사건 내용안면비대칭으로 오른쪽 턱이 돌아가 있어서 30살 후반이 되어서야 겨우 치아 교정의 마음을 먹고 치과를 찾게 되었어요. 평소에 치열을 고르고 턱만 돌아가 있기에 사진을 찍으면 나타나는 비대칭으로 사진 찍는 것은 기피해 왔습니다. 그동안 치과에 다니며 360도 파노라마도 찍어보고 설명 듣기론 교정으로 되지는 않는다. 그리고 외적으로 볼 때 비대칭이 심한 케이스는 아니라는 말을 들어왔죠. 하지만 사진을 찍으면 비대칭이 극명했죠. 성남 분당 인근에 위치한 치과에 찾아가 말씀을 드리니 교정으로 좋아진다고 했어요. 이때부터 실장님, 대표원장님, 교정치료담당 치과 선생님의 서로 다른 설명으로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성인이라 입에 물고 있는 치료만 받아도 좋아진다는 실장의 말과 대표원장의 before&after..